동영상 미디어 솔루션 전문기업 씬멀티미디어(대표 데이비드 김)는 대용량 동영상을 압축해 트래픽 과부화를 막는 솔루션을 개발, 출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트래픽 최적화 솔루션은 일반적인 동영상 압축 기술에 사용하는 디코딩,
인코딩 과정을 통합한 것이다. 동영상 원본 정보를 활용해 압축 과정을 3분의1로
줄였다. 아이폰의 동영상 콘텐츠와 MP4 파일의 실시간 압축을 지원한다.
광고주 입장에선 자사 광고가 사용자 입소문을 타고 알아서 퍼지는 것 이상 바랄 게 없다. 이를 위해 다양한 SNS 마케팅을 펼치기도 한다.
미디어솔루션 전문 기업 씬멀티미디어(TMI·대표 데이비드 김)는 이 같은 광고주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소셜 플랫폼 개념을 결합한 새로운 광고 동영상 플랫폼 솔루션을 내놨다.
LG유플러스 (부회장 이상철/www.lguplus.com)가 통신업계 최초로 광고주를 대상으로 태블릿PC용 광고 플랫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U+AD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11'를 7월 1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작년 10월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U+AD를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선보인 LG유플러스가, 태블릿PC 시장의 광고사업 역시
선도해 가기 위함이다.
씬멀티미디어는 스마트TV와 모바일 기기를 연동하여 TV에서 방영중인 방송 콘텐츠를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에서
시청할 수 있게 해주는, 삼성전자 스마트뷰 어플리케이션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용 플레이어를 개발하였다.
팅크웨어의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내비게이션 '스마트K9' 제품에 씬멀티미디어의 안드로이드용 지상파DMB 솔루션과
TPEG 솔루션이 탑재되었다. 모토로라의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모토로이'와 엔스퍼트의 국내 최초 안드로이
드 기반 스마트패드 '아이덴티티탭'에 지상파DMB 솔루션을 제공했던데 이어, 이번에 스마트 내비게이션용 솔루션까지
개발함에 따라 씬멀티미디어의 지상파DMB/TPEG 솔루션은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모두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통합LG텔레콤과 씬멀티미디어는 2월 19일 무료 모바일 음악방송 서비스 ‘이어FUN’을 개국했다.
‘이어FUN’은 데이터 통화료와 정보이용료 부담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뮤직비디오 방송서비스로
힙합, R&B, POP 등 장르별로 선택해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K모바일, 2010.02.22]
이동 중 휴대폰으로 실시간 방송이나 주문형비디오(VOD)를 볼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TV(IPTV) 유사 서비스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리 모바일 방송시장에 발을 들여놓
은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이 고사 위기를 맞을 정도로 시장기반이 취약한 가운데 새 모바일 방송매체 등장에 대한 정책방향이 정해지지 않아 업계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전자신문, 2009.12.04]
씬멀티미디어가 개발한 모바일 IPTV 서비스가 KT에서 런칭된다. KT의 ‘쿡 모바일’ 서비스는 오는 10월 실시할 예정이다.
[디지털데일리 200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