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다.( 연탄나눔 행사)

2010년을 마지막으로 떠나 보내며 종무식 대신 씬멀티미디어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돌아보며 함께 나누고 정을 쌓았던 사랑의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날씨도 춥고 눈도 녹지않아 길도 미끄러웠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1년에도 씬멀티미디어의 더욱 힘찬 도약을 기대합니다.